고사 · 모임 · 229년
강동의 혼인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전종
왕실의 딸을 아내로 맞게 되었습니다.
손상향
나도 그렇게 강을 건넜소.
전종
…셈속으로 맺는 인연이 많습니다.
손상향
셈속으로 맺어도 마음은 제가 고르는 것이오.
무슨 일이었나
229년, 전종은 손권의 딸 손노반을 아내로 맞았습니다. 스무 해 앞서 손권은 유비를 꺼려 누이 손상향을 보내 우호를 굳혔으니, 강동의 혼인은 늘 나라와 얽혀 있었습니다. 연의는 그 혼인을 주유의 계책으로 그렸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손씨의 혼인은 늘 셈속과 함께였습니다. 유비를 꺼려 누이를 보내고 공신에게 군주의 딸을 주었으니, 인연이 나라와 얽혔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